요즘 대세 홈 뷰티 가전, DPC 스킨럽 스파가 빠질 수 없지

사진출처=DPC 최신상 뷰티 디바이스 스킨럽 스파

홈 뷰티 가전이 요즘 인기가 매섭다. 안방 혹 거실에서도 전문적인 샵에 가지 않고도 다양한 홍 뷰티 가전을 통해 간편하게 외모를 가꾼다. 리서치에 따르면 2014년 22조원이었던 세계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2020년 60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매년 국내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10%이상 성장될 예정이다.

신혼부부 및 직장인,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의류 미세먼지 및 세균을 털어주는 LG 트롬 스타일러와 같은 대형 가전부터 최근 새롭게 출시한 다이슨 헤어 스타일링 기기인 에어 랩, 피부과를 찾지 않아도 고주파 혹 재생 레이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야만 RF 보떼 포토플러스 등 화장대에서 편리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 ㈜엠에스코가 운영하고 있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 스킨럽 스파는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디바이스에 혁신적인 개발과 아이디어를 더해 본격 클렌징 디바이스 시장에 진출했다. 스킨럽 스파는 출시하자 마자 새로운 클렌징 트렌드를 만들어내며 20대부터 50대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킨럽 스파는 기존 원 헤드 방식이 아닌 헤드 교체 없이 3개의 실리콘 헤드가 7가지 모션으로 피부에 밀착해 딥클렌징, 리프팅, 마사지가 가능한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다. 특히 분당 300회 회전으로 빠른 시간 내에 편안하게 클렌징이 가능하다. 실리콘은 무자극 실리콘으로 매우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다. 시중에 클렌징 디바이스의 경우는 브러쉬 타입으로 대체로 물기가 많은 습식 욕실에서는 세균번식이 왕성하지만 DPC 스킨럽 스파는 실리콘 헤드를 분리해 깨끗하게 씻어 빠른 시간내에 건조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또 피부 타입에 따라 강약 조절은 물론,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까지 고객들이 맞춤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배우 이유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황민영, 뷰티 마스터 조윤주가 직접 임상에 참여해 제품의 효과 측면을 직접 경험했다. 클렌저 기기로는 최다 임상을 받으며 단점 없는 클렌징 디바이스의 면모를 자랑했다.

DPC 관계자는 “DPC는 클렌징 디바이스 출시와 더불어 이번 하반기에는 더 혁신적이고 테크널러지가 강화되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피부를 가꿀 수 있는 디바이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 말하며, “스킨럽 스파는 론칭 후 매 방송마다 방송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한 채 매진을 기록하며 홈쇼핑 내에서도 베스트 디바이스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킨럽 스파는 오는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GS홈쇼핑을 통해 클렌징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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