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민 감독, '영화 '소녀의 세계' 감독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소녀의 세계’ 언론시사회에 안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노정의, 조수향, 헬로비너스 멤버이자 배우 권나라가 참석했다.


영화 ‘소녀의 세계’는 알쏭달쏭했지만 혼자만의 비밀이고 싶었던 첫사랑과 함께 특별한 얘기가 시작된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안정민 감독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지수진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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