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겨울맞이 "면연력 높이는 운동, 독감예방 비결' 공개

사진= SBS

‘좋은아침’이 겨울을 나기 위해 독감예방, 면연력 높이는 운동 등 알차게 준비했다.

SBS ‘좋은아침’ 수요일N스타일에서는 간편하게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비책을 소개한다. 전문가들과 함께 ‘독감 폭격기’라고 불리는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이유는 우리 가슴 쪽에 있는 면역세포를 분비하는 가슴샘이라는 면역기관 때문이다. 하지만 어릴 때는 부지런히 움직이던 가슴샘이 20세 이후 기능이 서서히 줄어들어가슴샘을 계속해서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조영선 스포츠트레이너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끼리 운동법’을 준비했는데, 방송을 통해 알아본다.


독감이 내 몸 밖에서 온 바이러스라면, 내 몸속에 숨은 바이러스도 있다. 그 정체는 바로 대상포진이다. 통증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대상포진의 발병을 좌우하는 키포인트는 역시 면역력이다. 이에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강철 면역력 푸드를 준비했는데, 그 첫 번째는 바로 시래기다. 시래기 속에는 세포재생과 회복을 도와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로마 교황 비오 12세가 고령으로 위독할 당시 챙겨 먹었다는 ‘이것’의 정체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찬 바람 부는 겨울철이면 생각나는 시래기는 바짝 마른 시래기는 8시간 정도 부드럽게 불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이기주 요리연구가는 이 과정을 1/8로 확 줄여 단 1시간 만에 시래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더불어 시래기를 활용한 레시피도 소개된다.

한편, SBS ‘좋은아침’은 평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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