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뉴 메이커스 코리아 개최…40여개 업체 참가

경기도와 의정부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6∼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에서 ‘뉴 메이커스 코리아(NMK)’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메이커스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이번 NMK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1인 메이커스와 스타트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유통사·바이어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 제품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자동차 사고 시 삼각대 설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예방을 위해 공기 중에 뜨는 삼각대를 개발한 ‘어썸랩’ 등 생활·리빙·패션·잡화·IT 분야 4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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