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6차 해외색동나래교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특강 '제6차 해외색동나래교실'이 20일 중국 칭다오 청운한국학교에서 열렸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재학생들이 진로교육을 마친 후 각자의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고 있다.
해외색동나래교실은 기존에 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직업교육 색동나래교실을 2017년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해외로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칭다오=이호재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