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설 명절 앞두고 재래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설을 앞둔 ‘대목장’인 오산 오색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오산 오색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와 더불어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진행됐다. 시는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오산시 승격과 관련된 O·X 퀴즈풀기, 도로명주소 활용법 등 맞춤형 홍보를 시행해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에 힘을 실었다.

곽 시장은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실현하고, 이제 정착되어 가고 있는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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