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불청객' 이겨내기] 동국제약 '훼라민Q'

안면홍조 개선…갱년기 온 어머니께 선물하세요



동국제약(086450)의 ‘훼라민Q’는 갱년기 여성의 안면홍조·우울감 등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준다. 지난 2001년 출시된 후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제 부문에서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여성 갱년기는 생리가 사라지는 폐경 전부터 이후 1년 정도까지 4~7년가량을 일컫는다. 증상은 사람마다 다양하다. 10명 중 5~6명은 땀이 많아지고 안면홍조·빈맥 증상을, 3명 중 1명은 피로·우울·불안·수면장애·요실금 및 기억력 감퇴 등 좀 더 심한 증상을 겪는다. 관절통·두통·어지러움·유방통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복부비만과 함께 혈중콜레스테롤·중성지방 농도가 높아진 이상지질혈증, 고혈압·당뇨병 등의 위험도 커진다. 장기적으로는 골밀도 감소에 따른 골절,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심뇌혈관 질환과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훼라민Q는 유럽에서 일찍부터 갱년기 증상 완화에 사용해온 허브인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가 주성분이다. 서양승마는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나는 발한 개선에 효과적이다. 세인트존스워트도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애용해온 허브다.

생약 복합성분인 훼라민Q는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효과는 동등하고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다.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과 해외 여러 임상연구에서 8주간 복용했더니 여성 갱년기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동국제약의 한 관계자는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훼라민Q로 갱년기 증상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삶의 질을 높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웅재기자 jael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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