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컨소시엄, GTX-A노선 건설 공사 수주

대림산업과 대우건설, 삼호 등으로 구성된 신한은행 컨소시엄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GTX-A)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한은행 컨소시엄은 지난해 5월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수주액은 대림산업 7,997억원, 대우건설 4,998억원, 삼호 1,124억원 등이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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