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 배상 특별법 제정하라"


경북 포항 시민들이 ‘인재(人災)’로 판명된 2017년 11월 지진에 대한 배상 및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북구 덕산동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항 50여 개 단체가 만든 ‘포항11·15 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시위에 3만 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포항=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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