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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원장에 박재윤 전 대법관
입력
2019.04.11 17:43:03
수정
2019.04.11 17:43:03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지난 10일 윤리위원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으로 박재윤(사진) 전 대법관을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1년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또 정선구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과 이선기 전자신문인터넷 대표를 2019~2020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김현진기자 sta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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