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LPG 車 일반 판매 허용 기념 고객 이벤트


기아자동차가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의 일반 판매가 허용됨에 따라 LPI 모델 차량 판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000270)는 SK가스·SK에너지와 손잡고 6월 말까지 K5와 K7 LPI 과세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신차 구매 시 10만 원 할인 △SK LPG 충전소에서 가스 충전 시 1회 최대 3,000원 할인 등 총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LPI 더블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기아차는 일반 고객들에게는 생소한 LPG 차량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기아자동차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참여하면 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2명의 고객분께 △LG 그램 17 노트북 1명 △LG V50 ThinkQ 스마트폰 1명 △ 던킨도너츠 6개 팩 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기아차 대표 모델 K5와 K7의 LPI 모델 일반 판매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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