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김영필 신임 뉴욕특파원 부임


본지 김영필(사진) 신임 뉴욕특파원이 26일 현지에 부임한다. 김 특파원은 지난 2006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해 뉴미디어부·금융부·산업부·경제부 등을 거쳤다. 김 특파원은 앞으로 3년간 월가로 대표되는 금융시장을 비롯해 세계 정치·경제의 중심인 미국 현지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뉴스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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