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이웃' 캐릭터 예고편 최초 공개, 예측불가한 수상한 이웃들 총집합

올가을 온 가족에게 행복을 전할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수상한 이웃>이 ‘잡았다 요놈! 캐릭터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올가을 온 가족에게 행복을 전해줄 영화 <수상한 이웃>이 10월 9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들의 수상한 면모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잡았다 요놈! 캐릭터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잡았다 요놈! 캐릭터 예고편은, 의문의 사건이 일어난 동네 이웃들의 수상한 면모가 돋보이며, 미스터리한 사건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겉모습은 노숙자 못지않게 꼬질꼬질하지만 최신형 핸드폰으로 ‘은서’(손다솜)에게 “아저씨 은부(은둔형 부자)에요?”라며 의심을 사고, 카페를 드나들며 “도대체 정체가 뭐예요?”라는 질문을 듣는 ‘정체불명 꼬질남 ’태성‘(오지호)’의 정체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웃들의 싸움을 말리는 ‘덕만’(오광록)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 대신 “세상 살면서 맘 편히 후회 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라며 여운을 남기는 ‘비밀 많은 경비원’으로, 그의 숨겨진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등장만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자체발광 신비주의 ’정욱‘(강희), ’태성‘에게 싸움을 가르쳐 달라 고집부리는 ’멍뭉미 왕따 소년 ‘현수’(영민)‘, 주위 눈치를 보며 서류 가방에서 서류 대신 도시락을 꺼내는 ’놀이터 출근남 ‘영식’‘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으로, ’수상한 이웃들의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를 펼쳐 보일 수상한 이웃들의 에피소드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올가을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줄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수상한 이웃>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하여 대한민국 극장가에 웃음꽃을 피울 예정이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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