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배우 서도영, SBS '맛 좀 보실래요?' 드라마 작가 '오대구'역 캐스팅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배우 서도영의 복귀작이 결정됐다.

사진=티아이콘텐츠미디어

서도영은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극 중 드라마 작가인 주인공 오대구 역을 맡아 열연하게 된다.

총 12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5분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게 될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는 배우 서도영이 2018년 출연했던 SBS ‘강남스캔들’ 이후 4개월 만의 복귀작이다.


최근 KBS 배틀트립을 통해 새롭고도 개성 있는 예능감을 확실히 드러낸 서도영은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많은 이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배우 서도영은 앞서 MBC의 2017년 작 ‘역류’를 비롯해 2016년 MBC ‘아름다운 당신’, 2015년 KBS ‘miss 맘마미아’, 2015년 SBS ‘황홀한 이웃’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며 공감을 산 바 있다.

전작인 ‘수상한 장모’에 이어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를 통해 윤류해PD와 다시금 만나게 된 서도영은 상대 배우인 심이영과 주연으로서의 호흡을 맞춰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SBS의 새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는 지극히 평범한 현실 속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로,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유쾌발랄 가족 드라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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