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Make It Right 전 세계 2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Make It Right’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난 1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Make It Right (feat. Lauv) (EDM Remix)’는 2일(오전 8시까지 기준)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전 세계 2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Make It Right (feat. Lauv) (EDM Remix)’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가 피처링에 참여한 ‘Make It Right (feat. Lauv)’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으로 편곡한 곡이다. 이 곡은 신시사이저를 기반으로 한 풍부한 사운드가 곡을 이끌며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수록곡인 ‘Make It Right’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95위를 차지했다. 또, 10월 18일 라우브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Make It Right (feat. Lauv)’를 발표하며 전 세계 6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빌보드 ‘핫 100’ 76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10월 21일자) 38위를 달성하는 등 해외 차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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