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해마로푸드서비스는 12.25% 오른 3,115원에 거래됐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정현식 회장이 보유한 1,973억원 규모의 지분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케이엘앤파트너스에 양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이 2004년 창업한 해마로푸드서비스는 햄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로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1,973억원 규모 지분 사모펀드에 매각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