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오늘(29일) '뮤뱅' 출격..신곡 'Wish Wish' 무대 최초 공개

신인 보이그룹 리미트리스(Limitless)가 본격 6인조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오앤오엔터테인먼트

리미트리스(장문복, A.M, 희석, 레이찬, C.I, J-Jin)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Wish Wish(위시 위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데뷔 싱글 ‘몽환극(Dream Play)’의 연장선인 이번 앨범 타이틀곡 ‘Wish Wish’는 모두가 하나씩은 마음에 품고 있을 소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간절히 바란다면 움츠려있던 소원들이 하나씩 이루어질 것이라 노래하는 곡이다.


여기에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실력으로 무장한 여섯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가미되어 보는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리미트리스는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장문복을 필두로 ‘프듀2’를 함께한 에이엠(A.M), 윤희석 그리고 JTBC ‘믹스나인’ 출신 레이찬(Raychan)으로 구성되어 지난 7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몽환극(Dreamplay)’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에는 새 멤버로 씨아이와 제이진이 합류, 6인조 그룹을 확정 지으며 업계 안팎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더욱 완벽해진 리미트리스가 완전체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서로 어떤 시너지를 일으키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리미트리스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