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신인 트레저, 최현석·마시호·윤재혁의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 공개!

/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 멤버 최현석·마시호·윤재혁의 스웨그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됐다.

오늘(22일) 공개된 영상에서 최현석 마시호 윤재혁은 릴 펌(Lil Pump)의 ‘비 라이크 미(Be Like Me(Feat. Lil Wayne))’를 선곡했다.

최현석은 랩 첫 소절부터 마네킹을 활용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세 사람 모두 팔을 힘껏 뻗으면서 좌우로 이동하는 수준급 안무로 시동을 걸었다.

이들은 합을 맞추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후반부에서는 가면을 착용하고 독무를 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눈에 띄게 발전한 윤재혁의 댄스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윤재혁은 ‘YG보석함’ 방송 당시 참가자 중 최단기간인 7개월차 연습생이었다. 비교적 짧은 연습 기간으로 댄스 파트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트레저 멤버로 발탁된 후 실력이 급성장했다.


최현석과 마시호는 꾸준히 댄스 실력을 인정받은 멤버들이다.

앞서 최현석은 도영과 함께한 댄스 퍼포먼스 영상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안무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녹여냈다.

마시호는 보컬,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멤버로 최현석 윤재혁과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최현석·마시호·윤재혁은 촬영에 앞서 가면을 착용하는 댄스 퍼포먼스 아이디어를 냈다. 이 외에도 마네킹과 가면에 직접 컬러 스프레이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공을 들였다.

트레저는 그동안 최현석·도영, 지훈·도영·소정환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과 멤버들의 커버곡 영상을 통해 부쩍 성장한 댄스 및 보컬 실력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트레저는 ‘트레저 맵’, ‘TMI’, ‘팩트체크’, ‘3분 트레저’ 등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안정은기자 seyo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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