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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투어 개막전] '꺽다리' 김건하의 파워 드라이브 샷
입력
2021.03.30 18:08:30
수정
2021.03.30 18:08:30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2부 투어) 2021시즌 첫 대회가 30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스릭슨 투어는 지난해보다 7개 늘어난 20개 대회를 치른다. 김건하가 1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제공=KPGA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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