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년만에 일반에 공개된 팔만대장경




관람객이 20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 법보전에서 스님과 마주보며 합장을 하고 있다. 해인사는 지난 19일부터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법보전을 하루 두차례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는데 고려 고종 대장경판이 조성된이후 770년 만에 처음이다. /합천=연합뉴스





/한동훈 기자 hoon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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