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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열기 식히자" 도로에 시원한 물줄기 뿜는 살수차
입력
2021.07.16 17:29:22
수정
2021.07.16 17:29:22
폭염이 기승을 부린 16일 서울 중구청 소속 살수차가 도로 위에 물을 뿌리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6도까지 치솟으며 찜통더위가 이어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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