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홈런, ‘제3회 전국 수학학력평가’ 성황리에 종료

전국 30개 지국에서 진행, 약 3,000여 명의 학생이 시험 응시
코로나 19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 사건사고 없이 종료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대표이사 박기석, 조용상)이 지난 11월 개최한 ‘제3회 전국 수학학력평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매년 시행되고 있는 이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의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결과를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학습 방향성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30개 지국을 포함, 약 3,000여 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 센터 별로 응시 인원을 분산시켜 많은 학생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사전 방역은 물론, 책상에 가림 판을 설치하거나 책상간 간격 조정, 시험 응시 내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시험을 마쳤다.



아이스크림 홈런의 최명균 SL사업실 팀장은 “초등학교에 시험이 없어지면서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업 성취도를 궁금해함에따라 많은 응시자가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있다”며 “시험에 대한 평가 결과는 물론, 응시자의 약점 단원, 필요 학습, 단원 연계 추천 등 디테일한 분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험을 통해 자녀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스크림 홈런은 AI학습 분석 시스템으로 일일 1,500만건의 학습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학습자에게 1:1 개인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AI생활기록부’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AI기술력을 인정받아 에듀테크 기업 중, 첫 ‘디지털 전환(DX)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