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폭설이 내려 '겨울 폭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연방정부는 비상근무 인력만 남긴 채 일시 폐쇄했고 학교들도 휴교를 발표하거나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다.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EPA연합뉴스
3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폭설이 내려 '겨울 폭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연방정부는 비상근무 인력만 남긴 채 일시 폐쇄했고 학교들도 휴교를 발표하거나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다.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