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입는 서울광장에 야외 도서관 열린다


서울시가 ‘세계 책의 날’인 23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열린 야외 도서관을 운영한다. 서울시 관계자들이 20일 서울광장에 잔디를 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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