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25일(현지 시간) 로마 하원에서 취임 이후 첫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70여 분간의 연설에서 멜로니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에너지 협박에 굴복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 지지 의사를 거듭 강조했다. EPA연합뉴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25일(현지 시간) 로마 하원에서 취임 이후 첫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70여 분간의 연설에서 멜로니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에너지 협박에 굴복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 지지 의사를 거듭 강조했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