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장인, 내가 되리라 [주간 샷샷샷]


이번 주 눈길 끌었던 연예 현장의 비하인드 샷 대방출!







그룹 더보이즈가 포토타임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해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에릭이 합류해 기대를 예고한 바 있다.





멤버들은 개인 포토타임에서 각자의 매력을 다양하게 뽐냈다.





마라 볶음밥vs아기 볶음밥, 당신의 취향은?




더비들, 큐랑해!




팔척키티의 야무진 하트





짠, 당신의 심장을 훔쳤습니다!




크게 보고 싶은 이 비주얼



이어진 단체 포토타임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보이즈 내에서 타락을 맡고 있다던 선우는 명성에 걸맞게 재간둥이의 면모를 뽐냈다.










선우, 장꾸 본능 발동.




선우는 하트를 찢어.



하트에 모자 씌우기




세상 가장 완벽한 하트




영훈과 주연의 손장난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언제든 믿고 보는 진리의 비주얼 라인



주연이 놀리는 게 제일 재미있어




극적으로(?) 화해 성공!






타이틀곡 ‘로어(ROAR)’는 시그니처 휘슬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알앤비 팝 댄스 장르다. 본능에 이끌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타락 천사로 변한 더보이즈의 반전 매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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