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들이 대의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김기현·황교안·천하람 후보. 성형주 기자
8일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로 김기현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의 득표율은 53%다.
안철수 후보는 23%를 득표했다. 천하람 후보와 황교안 후보는 각각 15%, 9%의 지지를 얻었다.
8일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로 김기현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의 득표율은 53%다.
안철수 후보는 23%를 득표했다. 천하람 후보와 황교안 후보는 각각 15%, 9%의 지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