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보는 증시]삼성전자·이엔플러스, 기관·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1위(3월 27일-최종치)

SK하이닉스, 개인 순매수 1위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4포인트(0.24%) 하락해 2,409.22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8.98포인트(0.37%) 오른 2,423.94에 개장했으나 독일 은행 도이체방크 위기설 등 은행권 불안의 영향을 받아 약세로 전환하며 장중 2395.97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697억 원, 344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946억 원어치를 팔았다.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54.4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46.2억 원), 메리츠금융지주(43.5억 원)를 매도 했다.


외국인은 LG전자(066570)(96.7억 원),


현대모비스(012330)(64.7억 원)를 매수한 반면 LG에너지솔루션(486.3억 원)과 SK하이닉스(318.0억 원), 기아(212.1억 원), 포스코케미칼(158.4억 원), KB금융(150.9억 원), POSCO홀딩스(147.9억 원), DB하이텍(136.5억 원), 삼성전자우(132.4억 원), 삼성전기(120.4억 원), 두산에너빌리티(118.9억 원)를 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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