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울산시 북구에서 발생한 화물차와 버스 추돌사고로 버스 뒷 유리창이 깨져 있다. 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9일 오전 11시 58분께 울산시 북구 염포동의 한 삼거리 인근에서 버스와 화물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남성 3명과 여성 6명 등 9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2명은 스스로 귀가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1명 경상…9명 병원 이송·2명 자력 귀가
9일 오전 11시 58분께 울산시 북구 염포동의 한 삼거리 인근에서 버스와 화물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남성 3명과 여성 6명 등 9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2명은 스스로 귀가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