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캘린더] 美·中 7월 CPI 발표에 주목

이번 주 국제 금융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7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해 6월 상승분(3.0%)을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큰 이변이 없는 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난달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8일에는 월트디즈니가 실적을 발표한다.



8월 7일 월요일


미국 : 미셸 보먼 연준 이사 연설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0.5(91.0)


유럽 : 8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24.5(-22.5)



8월 8일 화요일


미국 : 6월 무역수지 -650억 달러(-690억 달러)


중국 : 7월 무역수지 680억 달러(706억 달러)


일본 : 6월 실질임금 총액 전년비 -0.9%(-1.2%)



8월 9일 수요일


중국 : 7월 CPI 전년비 -0.5%(0.0%)


7월 PPI 전년비 -4.0%(-5.4%)


월트디즈니·윈리조트 실적 발표



8월 10일 목요일


미국 : 7월 CPI 전년비 3.3%(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만(22만 7000)



8월 11일 금요일


미국 : 7월 PPI 전년비 2.3%(2.4%)


영국 : 2분기 GDP 잠정치 전년비 0.2%(0.2%)



※수치는 블룸버그통신 전망(괄호 안은 이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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