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역 플랫폼이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서울의 112 신고는 하루 평균 1만 323건으로 지난해 추석 때보다 7.6% 적어 비교적 평온한 휴일이 이어졌다. 권욱 기자
엿새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역 플랫폼이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서울의 112 신고는 하루 평균 1만 323건으로 지난해 추석 때보다 7.6% 적어 비교적 평온한 휴일이 이어졌다. 권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