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앵글, 창립 25년 이래 최대 매출액 달성, 성과 공유

물류시스템 설계 시공 전문 업체 영진앵글(주)(대표이사 김동수)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3년 당해 매출액 1000억 상회에 대한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2일(금)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개최된 창립25주년 기념식 및 2023 송 년회에서 김동수 대표이사는 1000억을 상회하는 매출액에 대한 성과 공유로 임직원의 기본급이 아닌 월급여의 300%에 해당하는 성과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동수 대표는 “물류유통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제품 우선주의'와 '품질 제일주의'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2024년에도 제품 자체에 대한 고민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 생산과 제공 시스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성장을 거듭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영진앵글은 2023년 하남시 미사동로 일대에 자사 신사옥을 추가로 구축, 현재 완공 후 안정화된 상태이다. 여기에 2024년 상반기 예정된 본사 리모델링 및 사무실 확장을 거쳐 임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 시킬 전망이다.



영진앵글 관계자는 “영진앵글은 업계 최고 수준의 수주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2024년 공사 예정인 작업들로 미루어볼 때 이미 2024년도 매출액이 2023년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영진앵글㈜은 제품을 기획하고 납품하는 경영 활동 전반에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전사적 품질관리 경영관리 시스템을 인증한 기업으로, 2021년 취임한 김동수 대표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및 다수의 특허 등록을 통해 한시적 관리가 아닌 꾸준한 경영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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