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주 가요계…NCT 도영 솔로 데뷔 →지코·제니 만남까지 [주간 미리보기]

NCT 도영, 지코-제니 / 사진=SM엔터테인먼트, KOZ엔터테인먼트

4월 셋째주 가요계에는 NCT 도영이 솔로로 돌아온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지코도 오랜만의 컴백을 알렸다.


도영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1집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매한다. 그간 NCT 127에서 메인 보컬로 활약해온 그는 데뷔 9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앨범에는 밴드 루시 조원상이 작업한 타이틀곡 '반딧불 (Little Light)'과 자작곡 새봄의 노래 (Beginning)' 등 총 10곡이 수록돼 도영의 정체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오는 26일에는 지코의 디지털 싱글 '스폿(SPOT!) (feat. JENNIE)'이 발매된다. 지코의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7월 발매된 미니 앨범 '그로운 애스 키드(Grown Ass Kid)' 이후 1년 9개월 만의 반가운 작품이다. '스폿'은 늦은 밤 우연히 파티에서 만난 두 친구의 꾸밈없는 순간을 담은 힙합 장르의 곡이다. 특히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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