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에밀리 블런트 '스턴트맨'…특별 포맷 상영 확정

'스턴트맨'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스턴트맨'의 특별 포맷 상영이 확정됐다.


29일 유니버설 픽쳐스는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에밀리 블런트 주연 영화 '스턴트맨'(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특별 포맷을 확정했다. '스턴트맨'은 은퇴를 결심한 콜트(라이언 고슬링)가 전 여자친구 주디(에밀리 블런트)를 복귀한 영화 현장에서 만나러 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스턴트맨'의 중요한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실제 스턴트맨 경력을 가진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자신의 모든 경험을 담아 만든 다양한 액션 시퀀스다. 콜트는 대규모 영화 촬영 현장에서 고공낙하를 하거나 자동차 전복 등의 놀라운 스턴트 액션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촬영장 밖에서 휘말린 위협에서 벗어나고자 육탄전, 총격전, 카 체이싱 또한 선보인다. IMAX 포맷의 대형 스크린과 ScreenX 포맷의 3면으로 확장된 스크린에서 콜트가 누비는 광활한 자연부터 도심 곳곳까지 다양한 로케이션을 더욱 규모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4DX 포맷은 극장 좌석의 모션 효과와 오감을 자극하는 환경 효과들을 통해 콜트의 여정에 동행하는 듯한 실감 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스턴트맨'은 오는 5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