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역사를 자랑하는 제67회 KPGA 선수권 개막을 하루 5일 대회장인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18번 홀 그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역대 우승자들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KPGA
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역사를 자랑하는 제67회 KPGA 선수권 개막을 하루 5일 대회장인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18번 홀 그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역대 우승자들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K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