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일 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 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사건 4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12·3 계엄'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윤 대통령은 “계엄 예상보다 빨리 끝났다”며 “내가 철수 지시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병력 이동 지시에 대해서는 "합법적"이라고 명시하며 "실패한 계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사건 4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12·3 계엄'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윤 대통령은 “계엄 예상보다 빨리 끝났다”며 “내가 철수 지시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병력 이동 지시에 대해서는 "합법적"이라고 명시하며 "실패한 계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