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제스 한강 공사현장 실제 한강뷰 사진]
인근 공인관계자들에 따르면 ‘포제스 한강’의 전매제한 기간이 풀린 시점을 전후로 분양권 관련 문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집주인들의 호가를 살펴볼 수 있는 네이버 부동산에 ‘집주인’ 마크와 함께 등록된 전용 84㎡ 매물의 호가는 34억 7000만원 ~ 37억원 선으로, 7000만원에서 최대 3억까지 웃돈이 형성됐다. 대형 면적인 전용 126㎡도 프리미엄이 붙은 매물이 나와 있다.
최근에는 토지거래허가 해제로 강남권의 집값이 들썩이자 집주인들은 매도호가를 높이고 있다. 한 공인중개사는 “집주인들이 강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소식에 집값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하면서 가격을 올리겠다는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포제스 한강’은 분양 당시 최고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84㎡타입 최고 청약경쟁률 25대 1을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고, 전매가 풀리자 웃돈이 붙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포제스 한강’에 웃돈이 붙은 배경에는 한강변 아파트로서의 희소성과 우수한 입지, 그리고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서울 내 초고가 아파트들이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포제스 한강’ 역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실제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33㎡(28층)가 지난해 12월 106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3.3㎡당 가격은 2억 117만원이었다. 이러한 3.3㎡당 2억을 넘는 서울 고가 아파트 시장 상황이 프리미엄 형성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포제스 한강은 한정된 수량만 공급되는 ‘프라이빗 단지’이다.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단 128가구가 약 1만 1,900㎡의 대저택과 같은 단지를 누릴 수 있으며, 서울에서 흔치 않은 한강뷰와 고급주택으로서의 높은 희소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포제스 한강’은 총 3개 동이 서로 간섭 없이 남향으로 한강을 바라보도록 배치되어 128가구 모두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체 가구의 83%가량은 한강을 남향으로 조망할 수 있다.
또 집안 곳곳에서 한강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한강변 단지와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한 아파트 일지라도, 한강을 북향으로 보거나 거실과 방의 일부에서만 조망이 가능하다.
반면, ‘포제스 한강’은 거실에서 최대 약 17m의 와이드한 창으로 한강을 남향으로 조망할 수 있다. 마스터룸을 포함한 대부분의 방이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일부는 욕실까지도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아울러 높은 천장고와 커튼월 설계를 적용해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한강 파노라마뷰를 완성했다. 한강 산책로가 단지에서 바로 연결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포제스 한강’ 주택전시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2025년 9월 준공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