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대회' 참가자들이 삼일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4만 5000명이 모였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대회' 참가자들이 삼일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4만 5000명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