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2차 무역 회담장에 들어서면서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중국에 부과한 미국의 관세율이 이제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11일(현지 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해 부과한 미국의 현재 관세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확실히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