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백산수 중국 신공장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5년 10월 본격 가동된 신공장은 수원지인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에서 3.7km 떨어진 이도백하 지역에 위치해 있다. 백두산 천지는 수량이 사시사철 풍부하고 수백만년 동안 형성된 화산암반층이 천연적으로 여과를 가능하게 해 최적의 수원지로 꼽힌다. 사진은 지난 11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공장에서 직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농심 백산수 중국 신공장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5년 10월 본격 가동된 신공장은 수원지인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에서 3.7km 떨어진 이도백하 지역에 위치해 있다. 백두산 천지는 수량이 사시사철 풍부하고 수백만년 동안 형성된 화산암반층이 천연적으로 여과를 가능하게 해 최적의 수원지로 꼽힌다. 사진은 지난 11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공장에서 직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