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정말 45세 맞아? '글래머 몸매에 탄탄 복근' 과시…요트 위서 '찰칵'

황보/인스타그램 캡처

황보/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황보가 지나가버린 여름을 아쉬워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황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샌가 여름이 가버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는 요트 위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크롭 홀터넥을 입고 볼륨감 및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45세인 황보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1





국민연금 소방수 등판…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


[단독]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교환비율 높인다…나스닥 상장도 추진 [시그널]


"교섭 단위 분리해 하청노조 교섭 보장" 노란봉투법 입법예고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