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에서 올해 가계대출이 증가액 한도 목표보다 33% 높은 총 7조8953억으로 집계되며 주요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일부 제한에 나섰다. 25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가 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