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T-50’ 고등훈련기. 사진 제공=공군
공군은 2일 출입 기자단에 문자 공지를 통해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가 2일 오후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비상 착륙을 시도했고 착륙 활주 중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한 상태”라며 “조종사 2명은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기완 공군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규명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종사 2명은 무사해”
공군은 2일 출입 기자단에 문자 공지를 통해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가 2일 오후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비상 착륙을 시도했고 착륙 활주 중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한 상태”라며 “조종사 2명은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기완 공군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규명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