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은 이달 12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2026년 ESG·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대한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이 청렴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대한토지신탁은 이달 12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2026년 ESG·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ESG 경영의 핵심가치 내재화 △친환경 개발사업 지향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주주 소통 강화와 윤리경영 체계의 정착 등의 목표가 공유됐다.
대한토지신탁은 이 밖에도 ‘청렴소통리더’ 운영과 거래 기관 대상 윤리 경영 서신문 발송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종철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는 “ESG 경영은 모든 경영 활동에서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라며 “모든 임직원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