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인연희 투시도. 사진 제공=SK에코플랜트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3260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모두 수도권에 위치한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2357가구에 달한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533-5번지 일원에 연희 제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 연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959가구 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33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인근에는 연희초, 서연중, 경성중·고, 가재울고가 위치해 있으며 홍제천 산책로를 통해 한강공원, 백련산, 홍제 인공폭포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동을 통해 신촌세브란스병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대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12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인근에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평택캠퍼스가 있어 직주근접형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