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컴퓨터

도시바의 ‘포르티지 2000’은 차라리 노트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이 초박형 노트북은 두께가 최소 1.9cm이며 중량도 겨우 1.3kg에 불과하다. 그러나 외모와는 달리 성능은 상당히 뛰어나다. 20GB의 하드드라이브와 풀 사이즈의 키보드, 내장형의 이더넷과 WiFi 무선 접속이 가능하다.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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