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차의 진가를 일본차가 알아차린 걸까. 최근 일본자동차 메이커들이 산뜻한 디자인의 패밀리 세단을 출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닛산의 알티마에 이어 마즈다사도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마즈다 6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마즈다 6은 스포츠 튜닝을 적용한 서스펜션과 세련된 스타일, 선택사양의 219마력 V6엔진과 넉넉한 내부공간을 갖고 있다. 마즈다 6는 어코드로 인한 침체를 벗어나게 해줄 탈출구일 것 같다. 혼다사는 그러나 아직 이렇다 할 모델을 내놓고 있지 않다. 가격 미정. 올해 말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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