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용 세탁기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유아들의 옷을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 ‘아가사랑 세탁기’를 출시했다.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생활가전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용량이 3㎏인 이 세탁기는 피부 질환에 민감한 유아 옷을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 ‘전용 삶음’ 코스를 적용해 세탁 후 옷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곰팡이, 세균 등을 100% 제거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일반세탁, 아기옷 삶음 등 5가지 세탁 코스와 안전설계는 물론 기존 세탁기와 동시에 설치할 수 있는 급배수 구조를 갖추는 등 ‘1가구 2세탁기’시대에 대비한 제품이다. 가격은 3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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