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두만강회의 우리측 수석 대표 과장급으로 격하/남북관계 악화 반영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두만강개발계획(TRADP:Tuman River Area Development Program) 추진을 위한 제2차 5개국 위원회의 우리측 수석대표를 당초 차관급에서 과장급으로 격하시켜 참석하기로 했다.▶관련기사 2면재정경제원은 18일 북한의 잠수함 침투사건으로 인한 최근 남북한 관계 악화로 우리측 대표의 격을 대폭 낮추어 재경원 장건상 지역협력담당관(과장급)을 단장으로 외무부 통일원관계자등 7명의 대표단을 파견키로 했다고 밝혔다.<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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