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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만삭스 “26만전자·135만닉스 간다…메모리 호황 속 여전히 저평가” [줍줍 리포트]

    골드만삭스 “26만전자·135만닉스 간다…메모리 호황 속 여전히 저평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목표주가를 대폭 올려잡았다. 메모리 가격 상승세 속에서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돼있다는 평가를 내놨다. 1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0만 5000원에서 26만 원으로 약 27%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81조 원에서 239조 원으로 올렸잡았다. 이는 지난해 영업익(43조 6000억 원)의 5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자기자본이익률(ROE)도 역사적 고점인 약 3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전망치 상향의 배경으로는 범용 D램과 낸드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가 지목됐다. 아울러 올해 2분기 공급 물량에 대한 초기 협상도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골드만삭스는 “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등 여러 최종 시장에서 수요가 특별히 강하지 않음에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인공지능(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흡수하고 있다”고 짚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목표

  • 중동 사태로 원유, 천연가스 등 실물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관련 상장지수상품(ETP)에 대한 개인 투자자 관심이 급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투자 업자들이 변동장세에서 레버리지 혹은 인버스 상품 투자 시 손실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고객에게 상세히 안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황선오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원유 등 상품시장 관련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원자재 전문 애널리스트 2명, 원유 ETP 상품 운용 담당자 3명, 현대경제연구원 1명 등 6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원유 관련 ETF와 ETN에 대한 관심은 크게 늘어난 상태다. 원유 기초 ETP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이달 1~10일 기준 1676억 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달 일평균 거래대금 154억 원의 10.9배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중동상황으로 인해 원유·천연가스 등 실물자산의 가격변동성 및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유가 급등락 시에는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등의 실제 가치와 가격이 일시적으로 크게 괴리되는 현상에 유의해

  • 12일 주가지수와 개별지수의 선물·옵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이른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하락 출발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만기일을 앞두고 청산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질 경우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42.30포인트(0.75%) 내린 5567.65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8억 원, 382억 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홀로 147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약세다. 오전 9시 4분 기준 삼성전자(005930)는 0.95% 내린 18만8200원, SK하이닉스(000660)는 0.94% 하락한 94만600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005380)(-0.94%),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99%)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 역시 전일보다 4.83포인트(0.42%) 내린 1132.00으로 출발했다. 에코프로(086520)(-0.62%), 알테오젠(196170)(-0.83%), 삼천당제약(0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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