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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 장중 13% 급등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줍줍리포트]

    에코프로, 장중 13% 급등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에코프로(086520)가 19일 장중 14% 가까이 급등하며 알테오젠을 제치고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4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13일) 대비 13.83% 뛴 17만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보합세로 장을 출발한 에코프로는 상승폭을 크게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급등에 따라 에코프로는 알테오젠을 제치고 코스닥 시총 1위에 올랐다. 설 연휴 직전 거래일인 이달 13일 알테오젠이 1위를 재탈환한 이후 다시 순위가 바뀐 셈이다. 최근 코스닥 시장으로 매수세가 대량 유입되면서 대장주가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양새다. 에코프로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662억 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연간 영업이익은 3조 45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에코프로는 실적 설명 자료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 등의 효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며 “시세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 판가와 원가 스프레드 확대, 전사 내용연수 현실화에 따른 고정비 감소 및 경영효율화 활동으로 올해 본격 성장세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했다. 에코프로와 함께 에코프로비엠(

  • 통일부가 19일 김여정 북한 노동장 부부장의 대남 담화와 관련해 “북한이 신속하게 입장을 밝힌 것에 유의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전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발표한 재발방지 조치들은 남과 북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것이므로, 정부는 이를 책임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도 강조했다. 청와대도 “정부는 남과 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면서 “접경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삼가고 평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남북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 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 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 의지를 표명한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무인기 사건의 재발방지책으로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 기존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추진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김 부부장은 “재삼 강조하지만 그 주체가 누구이든, 어떤 수단으로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에

  •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는 징후가 많아지고 있으며 현실화 시 전면전 양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격을 염두에 둔 듯 영국에 군사요충지 섬에 대한 소유권 반환을 하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기도 했다. 이란을 둘러싼 불안감이 고조되며 국제유가는 4% 넘게 급등했다. 18일(현지 시간)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행정부는 대부분의 미국인이 인식하는 것보다 중동에서의 대규모 전쟁에 훨씬 더 가까워져 있다”며 “전쟁이 머지않아 시작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펼칠 경우 지난달 베네수엘라에서 실시한 정밀 타격 작전과는 달리 대규모 장기 작전으로 이어져 전면전에 더 가까운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이 “미군의 공격이 여전히 몇 주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지만 다른 소식통들은 공격 시기가 더 빠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한 트럼프 대통령 측근은 “트럼프 대통령이 점점 지쳐가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이 이란과 전쟁을 하지 말라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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