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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KFC, 치킨류 등 23종 인상

    단독KFC, 치킨류 등 23종 인상

    치킨·버거 프랜차이즈 KFC가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일부 메뉴의 가격을 올린다. KFC는 13일부터 치킨·버거 등 총 23종 메뉴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클래식징거통다리 버거는 100원 인상되며 오리지널치킨은 300원 오른다. 오리지널치킨을 제외한 다른 치킨 메뉴 가격은 200원씩 인상된다. 이에 따라 핫크리스피치킨은 3500원, 오리지널치킨은 36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다만 일부 메뉴의 가격은 인하했다. 징거더블다운통다리는 100원, 핫윙(2조각·소스 제외)은 300원 각각 내려간다. KFC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제반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품질과 서비스 유지를 위해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품목은 가격을 인하하거나 동결했다”고 말했다.

  • 정부가 쌀과 돼지고기 등 밥상물가부터 아파트 관리비까지 국민 생활과 밀접한 23개 품목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집중관리에 나선다. 단순한 가격 모니터링을 넘어 가격 뒤에 숨은 담합 구조나 불공정 유통까지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이다. 식용유와 라면 업체들은 4월부터 주요 제품의 가격을 최대 14.6% 낮추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물가 안정화 대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특별관리 품목은 먹거리 13개, 서비스 5개, 공산품 5개 등 총 23개다. 먹거리 분야에는 돼지고기·냉동육류·계란·고등어·쌀·콩·마늘·수입과일·김·밀가루·전분당·식용유·가공식품 등이 포함됐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석유류와 아파트 관리비, 집합건물 상가 관리비, 통신비, 암표 거래가 관리 대상에 올랐다. 공산품 분야에서는 인쇄용지와 교복·생리용품·필수생활용품·의약품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들 품목에 대해 가격 변동뿐 아니라 담합이나 불공정 유통 구조까지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먹거리 품목의 경우 생산·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격 왜곡 요인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는 계획

  •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 ISS 의견은 해외 기관투자가들의 의결권 행사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빈 회장의 연임이 8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ISS는 기관투자가를 위한 의안 보고서를 통해 빈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찬성할 것을 주주들에게 권고했다. ISS는 △오명숙·김남걸·차병직·이남우·박혜진 사외이사 선임안 △박근서·강승수 감사위원 선임안 △이사 보수 한도 승인안 △개정 상법 반영을 위한 정관 개정 등 주요 회사 측 안건에도 모두 찬성 의견을 냈다. ISS는 “빈 회장과 사외이사들과 관련해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게 없다”고 설명했다. 빈 회장은 2023년 3월 BNK금융지주 회장에 취임해 현재까지 그룹을 이끌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 연장된다. 외국계 투자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ISS가 연임에 찬성하면서 빈 회장의 연임도 가시권에 들었다. BNK금융의 외국인 지분율은 약 41.6%다. ISS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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